이삭토스트 리뷰2 [음식 리뷰] 이삭토스트 감자토스트 리뷰. 비추 토스트 등장 이삭토스트 감자토스트를 먹어보았다. 항상 깔끔한 게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포장이다. 해쉬브라운과 계란만 덩그러니 보인다. 소스가 군데군데 붙어있다. 먹을 당시 가격은 3500원, 어디선가 할인을 받아서 더 저렴하게 먹었다. 맛 평가를 하자면 냉정하지만 그 어떤 매력도 없다. 이미 빵으로 덮어 탄수화물이 충분한데 고기가 들어갈 자리에 감자가 대체되니 맛이 없다. 소스와 어울리는 거 같지도 않고 상당히 밸런스가 아쉬운 느낌이다. 계란이 그나마 역할을 해주지만 부족하다. 감자는 해쉬브라운 느낌으로 한번 구워진 감자전 같다. 특색이랄 것도 없고 3500원이라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게 느껴질 정도로 매력이 없다. 재구매는 당연히 없고 햄과 베이컨 둘 다 싫어하는 괴상한 사람을 위한 특단의 메뉴같지만 매우 아쉬운.. 2024. 6. 24. [음식 리뷰] 이삭토스트 새우토스트 후기. 별 매력없는 토스트 이삭토스트 새우토스트를 구매하여 먹어보았다. 항상 깔끔한 이삭 포장지. 겉면 포장에 새우가 체크되어 있다. 위에서 봤을 때는 평범, 양배추랑 계란 정도만 보인다. 튀긴 새우 패티가 들어가있다. 구운 새우 느낌을 기대햇는데 튀김새우였다. 튀김새우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좀 더 불호를 외쳐본다. 사실 이삭토스트 패티가 구운 새우일 리가 없긴 하다. 큰 기대를 했나보다. 작은 새우 여러개가 들어가있지 않을까란 상상을 했는데 사실 왜 이런 생각을 한 건 지 돌이켜보면 웃긴다. 당연히 롯데리아 새우 패티같은 느낌을 기대했어야 하는데 버거킹에 새우를 기대했달까. 다양한 메뉴를 만들어서 팔겠다는 마인드로 만든 메뉴같아 보이지만 토스트에 새우는 그렇게 좋은 조합만은 아닌 거 같다. 먹는데 쓸데없이 새우향이 강해.. 2023. 2. 21.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