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넨버그 16641 [맥주 리뷰] 크로넨버그 1664 후기. 깔끔한 기본 라거 크로넨버그 1664(Kronenbourg 1664) 맥주 크로넨버그 1664를 마셔보았다. 1664는 블랑이 좀 더 유명한가 싶은데 취향에 안 맞았고 라거 제품도 있기에 한 번 호기심에 구매하여 보았다. 이름을 보니 라거가 더 근본인 제품인 거 같긴 하다. 블랑의 강렬한 인상 때문에 마시기도 전에 살짝 두려움이 있다. 크로넨버그 1664 라거 마셔본 후기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제품 정보 크로넨버그 1664 캔 포장은 프랑스맥주다라는 걸 어필하는 듯한 색구성이다. 알코올 도수는 5%이며 원산지는 덴마크로 나와있다. 프랑스가 아니다. 제조사는 칼스버그로 찍혀있다. (Carlsberg Supply Company Danmark) 수입은 하이트진로에서 한다. 크로넨버그 1664(Kronenbourg 1664).. 2024. 1. 10.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