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코펜하겐5 [북유럽 여행] 10일차(4) #코펜하겐 - 뉘하운 점심 뉘하운 점심북유럽 여행에서 제일 부담되는 건 식비이다. 늘 간단하게 해결했는데 뉘하운에서는 마음 먹고 점심을 사먹어보았다. 뉘하운에서 먹은 점심 간단하게 기록으로 남겨본다. 여행 10일차 - 뉘하운 점심 뉘하운 운하에서 점심을 먹었다. 노상에 길게 있는 식당들이 있는데 그 중 41번에서 먹었다. 메뉴는 흔한 양식 메뉴들이다. 메인 메뉴들의 가격은 3~4만원쯤 하는데 다른 것보다는 그냥 자리값이겠다. 여행 중 워낙 식당에서 먹질 않아서 플렉스를 한 번 해본다. 분위기가 워낙 좋다보니 어딜가도 사람이 꽉 차 있어 빈 자리가 나면 스윽 가서 앉아야한다.유럽 노상 식당들은 세월아 네월아 하며 종업원이 안 오는 불상사도 있는데, 여기는 워낙 인기가 많은 관광지 앞의 식당이다보니 회전율이 중요한 걸까.. 2024. 12. 23. [북유럽 여행] 10일차(3) #코펜하겐 - 도시 구경 코펜하겐 도시 구경10일차에는 코펜하겐 도시 이곳저곳을 다니며 구경을 해보았다.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아름다운 도시 구경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0일차 - 코펜하겐 도시 구경 본격적으로 코펜하겐 도시 구경을 해보았다. 곳곳에 자전거를 타고 함께 투어를 다니는 모임들도 있다. 가장 먼저 본 건 시청사이다. 유럽엔 워낙 멋진 건물들이 많아 딱히 인상적이지는 않다. 내부가 오픈되어 있어 들어가보았다. 덴마크 국기들이 보인다. 특이하게 가운데가 홀로 뻥 뚫려있다. 엄청 개방적인 느낌이다. 업무를 보는 시청이 아니라 연회장같은 분위기가 물씬 난다. 회의장이라고 하는데, 이 곳 말고는 가이드 투어로만 둘러볼 수 있다. 덴마크 시청사는 1903년에 지어진 랜드마크이다. 시계탑은 105.. 2024. 12. 20. [북유럽 여행] 10일차(2) #코펜하겐 - 뉘하운 운하 보트 투어 뉘하운 운하 보트 투어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보트 투어를 해보았다. 유명 관광 명소 중 하나인 뉘하운에서 작은 보트를 타고 이동하는 투어이다. 뉘하운 운하 투어 간단하게 기록으로 남겨본다. 여행 10일차 - 뉘하운 운하 보트 투어 코펜하겐 뉘하운(Nyhavn)에 방문하였다. 언제봐도 예쁜 형형색색의 뉘하운 건물들이다.뉘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의미로 1637년에 개설되었다. 여러 색으로 칠해진 아기자기한 집들과 운하가 어우러져 동화 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뉘하운 운하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를 바로 앞에서 티켓팅할 수 있었다. 사실 계획에는 없었는데 접근성 좋게 이렇게 해두고 운하를 방문했는데 운하 보트 투어를 안하면 섭섭할 거 같아 하기로 했다. 바로 센터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 2024. 12. 16. [북유럽 여행] 10일차(1) #코펜하겐 - 아말리엔보르 궁전 근위병 교대식 코펜하겐 - 아말리엔보르 궁전 근위병 교대식유럽 국가의 수도에 방문하면 왕궁과 근위병 교대식을 시간맞춰 보는 재미가 있다. 코펜하겐 근위병 교대식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0일차 - 코펜하겐 아말리엔보르 궁전 근위병 교대식 덴마크 왕실의 정궁인 아말리엔보르 궁전을 방문하였다. 우연찮게 코펜하겐 근위병 교대식을 진행하고 있어 구경했다. 매일 12시에 진행된다고 한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근사한 교대식이 있었기에 비슷한 느낌을 기대하고 기다려보았다. 많은 인파들이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 왕궁은 크기는 작으나 귀품이 느껴지는 외관이다. 코펜하겐 근위병 교대식은 딱히 볼거리는 없었다. 음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절도있거나 멋진 무브먼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원래 군악대가 있어 연주를.. 2024. 12. 12. [북유럽 여행] 9일차(3) #베르겐 - 코펜하겐 이동 노르웨이 에어 셔틀 베르겐 - 코펜하겐 이동베르겐에서 잠깐 머문 뒤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였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머물었던 노르웨이를 떠나 마지막 여행지인 덴마크로 이동한 기록 간단하게 남긴다. 여행 9일차 - 노르웨이 에어 셔틀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가기 위하여 베르겐 공항에 도착하였다. 점심이 조금 지난 이른 시간에 비행기 예약을 해둔 터라 이 날에는 크게 시간을 컴팩트하게 쓰지 못했다. 공항은 아주 작다. 아기자기한 느낌이 귀여운 공항이다. 노르웨이 제2위 공항이다. 뭔가 공간에 비해 사람이 적은 거였을까, 약간 허전한 느낌을 받는 공항이었다. 딱히 평가를 하거나 할 정도로 의식하며 다니진 않았을 지라도 말이다. 면세점들 구경 살짝 해준다. 공항이 워낙 작다보니 가지고 있는 .. 2024. 12. 1.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