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스테르담3

[북유럽 여행] 11일차(2)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집으로 돌아가기 전, 베이징을 경유하여 마지막 여행을 하는 계획을 세웠다. 암스테르담 베이징 이동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11일차 -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다. 베이징으로 가기 위한 비행기를 타기 위함이다.    유럽공항들은 익숙하다. 무리없이 환승한다.     깔끔한 공항 내부이다. 공항을 간 것만으로도 네덜란드를 방문한 적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한국 여권의 위엄    환승 시간이 좀 되어 면세점도 적당히 구경해주었다.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이기 때문에 당연하겠지만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았다. 초반 탑승했을 때 비행기가 제법 시끄러워 염려했는데 다행히 탑승 후에는 조용한 분위기였다.    탑승한 비행기는 KLM 항공으로.. 2024. 12. 28.
[북유럽 여행] 11일차(1) #코펜하겐 -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이동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이동11일차, 북유럽 여행의 막을 내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경유를 위해 암스테르담으로 건너간다.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1일차 -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이동   아시아로 돌아가기 위하여 코펜하겐 공항에 도착하였다. 여행의 끝은 아니지만 여행을 마무리하기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아쉬움 반, 그리고 피곤함에 후련함 반인 기분이다.    집에 돌아가는 코스는 코펜하겐에서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에서 베이징, 베이징에서 인천 순서이다.    공항은 깔끔하고 규모가 제법 컸다. 사실 베르겐에서 코펜하겐으로 오는 과정에서 비행기를 탔어서 두 번째 방문인 셈이다.    호기심에 위스키 가격도 찍어본다.    코펜하겐 공항 면세점 위스키 가격은 크게 저렴하지 않다. 유럽 공항 면세.. 2024. 12. 25.
[영화 후기] 영화 암스테르담 후기. 호화 캐스팅도 못 살린 암스테르담 리뷰 영화 암스테르담(Amsterdam, 2022)를 관람하였다. 감독 : 데이비드 O. 러셀 출연 : 크리스찬 베일, 존 데이비드 워싱턴, 마고 로비, 조 샐다나, 로버트 드 니로, 안야 테일러 조이, 라미 말렉 장르 : 코미디 시간 : 134분 서로를 지켜주기로 맹세한 세 친구. 허나 살인 사건에 휘말려 음모를 파헤치기 위한 추리극 느낌의 영화이다. 보통 출연진을 4명만 적는 걸 원칙으로 세우지만 여기는 줄인 게 이 정도이다. 주연진은 말할 것도 없고 조연진까지 네임드 배우들이 총 출동했다. 오션스 시리즈도 아니고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힘이 보인다. , , 등의 영화를 만든 감독, 만큼은 심히 재밌게 관람하였다. 배우들은 말해 입아프다. 존 데이비드 워싱턴 배우는 에서 본 이후로 눈에 상당히 띄는데 .. 2024. 7. 2.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