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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회3

[음식 리뷰] 마트 갑오징어회 리뷰 갑오징어회 동네 마트에서 갑오징어회를 구매하여 먹어보았다. 먹고 싶어도 먹을 곳이 없어서 안 먹게 되는 갑오징어회를 마트를 지나가다가 발견하여 구매한 후기를 적어본다. 음식 정보 인근 마트에서 갑오징어회를 구매하였다. 구매 당시 가격은 11800원으로 뽀얀 갑오징어회가 잘게 조각조각 회 떠진 상태로 판매되고 있었다. 궁금하여 중량을 재보았는데 174g 정도 된다. 회가 보통 1인분에 200g이면 제법 배부르게 먹는 걸 생각했을 때 괜찮은 양에 구매한 것 같다. 블루만복에서 갑오징어를 구매했던 걸 기억하면 거의 반값 수준이다. [음식 리뷰] 블루만복 갑오징어회 리뷰 후기. 쫄깃한 식감 별미 음식 갑오징어회 블루만복에서 갑오징어회를 포장해와 먹었다. 갑오징어회를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려 노력을 했는.. 2024. 9. 14.
[음식 리뷰] 속초 핫플레이스 오징어난전 방문 후기. 신선한 오징어회를 현지 야외에서. 7월 말에 속초 오징어난전을 방문하여 즐기고 왔다. 오징어난전은 동명항 근처에 위치해있다. 탁 트인 바다뷰를 앞에 두고 현수막 친 야외에서 오징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갔을 당시 비도 솔찬히 오는 상태라서 운치를 좀 즐기기 좋았다. 가게 상호가 아닌 1호, 2호 이런 식으로 명명하여 장사를 하고 있다. 가격은 아마 바로 옆에서 장사하는 만큼 예민하게 반응할 거 없이 다 동일하다고 생각했고, 3마리를 주문하여 25,000원이었다. 라면은 4천원. 오징어 평소 가격을 모르긴 하지만 체감상 상당히 비싼 건 알 수 있었다. 어디가 좋고 나쁜 지에 대한 정보도 없고, 실제로 그런 것도 없을 거 같아서 랜덤으로 숫자를 뽑았더니 17이 나와서 거길로 갔다. 오전 11시쯤 방문을 하여 오징어가 동날 걱정은 없.. 2022. 9. 8.
[음식 리뷰] 블루만복 갑오징어회 리뷰 후기. 쫄깃한 식감 별미 음식 갑오징어회 블루만복에서 갑오징어회를 포장해와 먹었다. 갑오징어회를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려 노력을 했는데 생각보다 식당에서 파는 곳은 흔치 않다. 요즘 해산물, 회, 초밥 등을 파는 블루만복이라는 체인점이 많이 생겼다. 여기서 갑오징어회를 팔고 있었서 포장해왔다. 나무위키에 있는 갑오징어 사진인데 무슨 갑각류처럼 생겼다. 오징어의 한 종류로 갑옷 같은 뼈가 있어 갑옷 갑(甲)자를 따 갑오징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연체동물 중에서 십완상목(다리 열 개) 갑오징어목에 속하는 종류들을 가리킨다. 몸통 안에 석회질의 길고 납작한 뼈가 있어 뼈가 전혀 없는 문어나 작은 뼈가 있는 일반 오징어류와 구분된다. 갑오징어가 끌린 이유는 순전히 먹어보고 싶어서이다.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갑오징어회라는 걸 쫄깃쫄깃 쭈왑쭈왑 하면.. 2022.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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