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2 [시리즈 후기] 기예르모 델토로의 호기심의 방 감상 후기 기예르모 델토로의 호기심의 방(Guillermo del Toro's Cabinet of Curiosities, 2022)을 감상하였다. 회차 : 8부작 장르 : 공포 기예르모 델토로가 creator로 나와있는데, 각본을 쓴 건 아닌 거 같은데 어떤 creator인가 모르겠다. 8명의 다른 감독들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들 역시 다 제각각이라 감독과 배우들 소개는 생략한다. 무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각 회차 앞 부분에 길예르모 델 토로가 나와서 간단한 설명을 하고 빠진다. 인트로 바이올린 선율이 정말 좋다. 세련된 화면 질감에 상당히 공을 들인 시리즈같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못본다. 사진을 넣고 싶지만 스틸컷을 검색하다가 무서운 감정이 다시 올라올 거 같아서 사진은 대충 간단한 걸로 대체한다. 길.. 2023. 10. 10. [영화 추천] 외국 공포/범죄 스릴러 영화 20편 두 번째 포스트이다. 인생 영화에 쏘우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냐란 질문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 역대급 스릴러 영화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아래의 영화들보다 개인적으로는 쏘우가 제일 재밌었다. 범죄, 스릴러 혹은 공포 장르만 다룬다. 개인적인 범죄 스릴러 영화 베스트 20편을 선정해보았다. 스포일러를 일절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를 아주 간략히 써놓겠다. 유명한 건 이유가 있다. 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이란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본인은 공포영화를 싫어하는 데다 반전까지 (잘못) 알고 봐서 반신반의로 봤는데 식스센스를 뛰어넘는 반전? 흔치 않다다. 사형 제도를 다루는 살짝 무거운 영화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인공이다. 보고 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 리처드 기어와 풋풋한 모습.. 2022. 5. 9.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