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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맛3

[맥주 리뷰] 맥주 하이네켄 실버 후기. 하이네켄 라이트한 버전. 하이네켄 실버(Heineken Silver)를 구매하여 먹어보았다. 하이네켄 실버는 초록색으로 도배된 하이네켄과 다르게 실버로 도배되고 드문드문 초록색을 보여주어 하이네켄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 듯한 모양으로 포장되어 있다. 전반적인 모양은 동일하고 색 배치만 다른 느낌이다. 월드컵 기간에 편의점에서 세일을 해서 구매하여보았다. 하이네켄 실버 도수는 4%로 기존 하이네켄보다 도수가 낮다. 아시안을 저격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오리지널 대비하여 맛이 가볍고 상쾌하며 청량감 있는 부드러움이 강조되었다고 알려져있다. 양조되는 재료는 하이네켄과 동일하기 떄문에 맛을 좀 더 온화하게 바꿨다 정도로 느끼면 되겠다. 쓴맛지수(IBU)가 10으로 오리지널은 19인데 반하여 확 낮아진 걸 확인할 수 있다. 특별할 거 .. 2024. 3. 3.
[맥주 리뷰] 바이엔슈테판 페스트비어 후기 맥주 바이엔슈테판 페스트비어를 마셔보았다. 2022 옥토버 페스트 패키지를 구매하여 들어있던 세 병의 바이엔슈테판 시리즈 중 마지막을 마셔보는 셈이다. 바이엔슈테판 3종을 구매하여 마지막으로 먹어보는 페스트비어이다. 페스트비어는 라거 맥주로 옥토버 축제 기간에만 한정 생산되는 맥주이다. 알코올 도수는 5.8%로, 원재료는 정제수, 맥아, 호프, 효모이다. 짙은 금색, 향이 풍부하다는 평이 있다. 비싼 맥주 치고 평이 정말 단순하지만, 얘는 그냥 평범한 라거 느낌이다. 비싼 돈 주곤 절대 안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느낌은 그냥 씁쓸한 버드와이저를 들이키는 수준으로 지쳐서 맥주 한 잔 들이키고 싶을 때 마시는 거 아니면 크게 인상깊지 못할 수준이다. 총평 : 좋은 라거와 그렇지 않은 라거의 차.. 2023. 6. 11.
[맥주 리뷰] 맥주 버드와이저 후기. 미국 맥주의 왕 버드와이저 리뷰 작년 월드컵 스폰서였던 맥주 버드와이저(Budwieser)를 구매하여 마셔보았다. 버드와이저는 앤하이저부시(Anheuser-Busch Companies, LLC)에서 생산하는 맥주이다. 맥주의 왕이라는 표현을 한다고 한다. 월드컵에 후원사를 할 정도이니 어느 정도로 큰 규모의 기업인 지는 대충 감을 잡을 수 있다. 버드와이저는 아메리칸 페일 라거이다. 미국 부동의 1위 맥주이다. 500ml 기준 204칼로리이고 도수는 5도이다. 정제수, 맥아, 쌀, 호프펠렛 등으로 만든다. 쌀이 첨가된 라거이다. 부재료인 쌀 함유량이 높아서 보리 맥주 본연의 향이 약하다는 평이 있다. 밍밍하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다. 최고의 보리 맥아와 고급 홉 품종 혼합으로 양조된다. 맥아, 쌀, 홉, 물로 만들어진다. 색이 굉장.. 2023.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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