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2 [영화 추천] 외국 범죄/스릴러 영화 18편. 해외 범죄스릴러 영화 역대급 명작들 모음. 외국 범죄 스릴러 장르 영화 역대 베스트를 한 번 다룬 적이 있다. 이번에는 2편으로 또 다른 18편을 선정해보았다. 다시 한 번 외국 범죄 스릴러 영화를 추천하는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자극적이며 오락의 취지에 걸맞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르인 것 같다. 이번에도 범죄와 스릴러 장르를 딱히 분리하지 않고 같이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1. 시계태엽 오렌지(1971) 스탠리 큐브릭 영화 중 제일 좋아하는 시계태엽 오렌지이다. 말콤 맥도웰이 연기한 알렉스 드 라지는 역대 영화 속 악당을 꼽으면 항상 순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캐릭터이다. 압도적인 악역 연기의 1부와 모든 걸 깔끔히 정리하는 2부라고 느꼈다. 영화는 오락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인간성에 대한 큰 고민을 안기는 주제의식이 선명한 영화.. 2022. 5. 18. [영화 추천] 외국 공포/범죄 스릴러 영화 20편 두 번째 포스트이다. 인생 영화에 쏘우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냐란 질문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 역대급 스릴러 영화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아래의 영화들보다 개인적으로는 쏘우가 제일 재밌었다. 범죄, 스릴러 혹은 공포 장르만 다룬다. 개인적인 범죄 스릴러 영화 베스트 20편을 선정해보았다. 스포일러를 일절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를 아주 간략히 써놓겠다. 유명한 건 이유가 있다. 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이란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본인은 공포영화를 싫어하는 데다 반전까지 (잘못) 알고 봐서 반신반의로 봤는데 식스센스를 뛰어넘는 반전? 흔치 않다다. 사형 제도를 다루는 살짝 무거운 영화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인공이다. 보고 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 리처드 기어와 풋풋한 모습.. 2022. 5. 9.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