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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피자2

[음식 리뷰] 잭슨피자 수퍼잭슨 피자 리뷰 잭슨 피자를 포장하여 먹어보았다. 이번에는 수퍼잭슨 피자를 구매하여 먹어보았다. 깔끔한 비닐포장 채로 들고 올 수 있다. 브랜드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라인의 제품은 먼저 먹어볼 필요가 있다. Jackson BLVD, Legendary Pizza & Chicken 피자와 치킨 전문점이라 붉은색 글씨로 적혀 있는 비닐 포장이다. 포장 박스는 특이할 게 없다. 흰 색 박스에 비닐 봉지와 동일하게 잭슨 마크만 찍혀 있는 수준이다. 들고 오면서 열 받고 증발하여 종이가 살짝 젖었다. 역시 오면서 모양이 조금 망가졌다. 정상적인 비주얼로 사진을 남기지 못하여 약간 아쉽다. 수퍼잭슨은 토마토 소스, 모짜렐라 치즈, 페퍼로니, 소시지, 크러쉬드 소고기, 크리스피 베이컨, 적양파, 그릴에 구운 파프리카, 오레가노, 그라.. 2023. 11. 14.
[음식 리뷰] 잭슨피자 판교점 포장 후기. 깔끔한 기본 메뉴, 토마토 소스 마가리타 피자 구매 리뷰 잭슨피자 판교점에서 마가리타 피자 라지를 포장해왔다. 방문하려던 다른 식당이 휴점인 날이라 일정에 차질이 생겨 아브뉴프랑 판교점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잭슨피자라는 테이크아웃 피자집에서 피자를 포장해왔다. 고기를 먹기로 한 게 주였어가지고, 잠시 쉬어가는 코너로 피자 한 판이면 적당하지 않겠느냐는 게 중론이라 선택하였다. 피자스쿨 정도 가격을 생각한 건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라 가장 기본 피자를 주문했다. 마가리타 피자이다. 왜 피자 이름이 마가리타인 지 궁금해서 한 번 찾아보았다. 사보이의 마가리타가, 즉 이탈리아 왕비가 왕 움베르토와 나폴리를 1889년 여름에 방문한다. 북이탈리아와 남이탈리아가 통일된 직후의 일이었는데, 북부에 합병된 남부는 사기가 죽어있었다. 이 상황에 먹성 좋은..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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