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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북유럽 여행] 4일차(8) #스톡홀름 - 시청사

by djingo 2024.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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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시청사


여행 4일차 스톡홀름 시청을 찾아갔다. 북유럽은 해가 오래 늦게까지 돌아다닐 수 있었다. 겸사겸사 시청에도 방문하여 보았다. 스톡홀름 시청 방문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4일차 - 시청

 

 

 

스톡홀름 시청사에 방문하였다. 100년이 넘은 건물로 노벨상 기념 만찬이 열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노벨 평화상은 오슬로, 나머지 상은 이 곳에서 시상된다 한다. 이 후 만찬이 열릴만큼 의미있는 장소이다.

 

 

 

 

일찍 오면 가이드 투어 등으로 내부를 둘러볼 수 있지만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외관만 간단하게 보고 넘어갔다.

 

 

 

 

오래되었지만 깔끔하게 보존되고 있는 외관. 스톡홀름은 마녀배달부 키키의 배경이 되었다고 하는데 시청사도 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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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시청사는 북유럽 최고의 건축미를 자랑할 정도로 상징적이다. 높은 첨탑만 보아도 인상적인데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어도 웅장하다. 시청이지만 궁전같기도 하다.

 

 

 

 

스톡홀름은 사실상 내륙이 아니라 해양도시 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수나 강이 많다.시청 바로 앞 역시 멜라렌 호수를 볼 수 있다. 건너편 쪽은 감라스탄 방향이다.

 

 

 

 

황금빛 관이 하나 있는데 이건 비르예르 얄 왕의 황금관이다. 스톡홀름 창시자로 인정받는 왕으로 상징적으로 만든 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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