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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여행 계획] 북유럽 여행 계획 - 여행 코스

by djingo 2023.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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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스


북유럽 여행 계획을 세우던 중 여행 코스 디테일을 계획했던 과정에 대하여 작성해본다. 언제 어떻게 갔다 올 지 항공권 구매를 했으면, 어디서 어떤 시간을 보낼 지 디테일한 코스를 짜는 과정이 그 다음에 이어진다. 물론 그 순서가 반대로 되어도 상관없다. 북유럽 여행 일정 계획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루트 계획

 

구글맵에 주요 포인트를 체크를 해둔다. 구글맵에는 테마를 정해서 목록을 따로 만들 수 있다. 가고자 하는 여행지를 체크하여 따로 저장할 수 있다.

 

 

구글맵을 켜서 저장됨을 누른 뒤, 지도를 클릭하면 된다. 딱히 사용성이 엄청 좋지는 않은데 국내 여행이 아닌 세계 여행을 할 때는 별다른 대안이 없지 않나 싶다.

 

주요 포인트를 지정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굉장히 천차만별이겠다.

 

1. 예능이나 다큐, 유튜브같은 동영상으로 본 뒤 가고 싶은 지역이 있을 수 있다.

 

2. 혹은 일반적인 핫스팟 관광지를 다니고 싶은 경우도 있겠다.  관광지의 경우 사실상 패키지 여행 상품의 코스를 몇 개 찾아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전문가들이 최적의 루트를 만들어서 효율적인 루트를 만든 게 바로 패키지 상품이기 때문에, 여행사에 들어가서 여행 일정들을 참고하여 어디를 들릴 지 정도 생각해볼 수 있다.

 

3. 또한 사람들이 찾지 않는 숨겨진 관광지를 따로 구글링해서 갈 수도 있다.

 

4. 요즘은 ChatGPT에게 며칠간의 일정을 짜달라고 하면 주요 관광지들을 포함하여 코스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자유 여행의 매력은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원하는 만큼 체류할 수 있다이다. 지도에 가고 싶은 장소들을 표시한 뒤, 큰 그림을 그리고 도시별로 세부 계획을 세운다.

 

 

 

 

종합하여 수도는 그래도 가봐야지라는 생각으로 헬싱키, 스톡홀름, 오슬로, 코펜하겐은 코스에 넣었다. 또한 트롤퉁가를 위한 오다, 유명 관광지인 플롬과 베르겐을 넣었다. 

 

12일간 4개국을 가는 일정이 쉽지만은 않다. 다른 국가들은 정말 스쳐지나가듯 머물고, 노르웨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도시 하나에서 길게 머물지 않아 아쉽지만 모든 걸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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