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3 [등산 후기] 하남 검단산 등산 후기. 대중 교통 수도권 산행 검단산 하남에 있는 검단산으로 등산을 떠나 보았다. 봄, 가을처럼 좋은 계절에 친구들과 등산을 한 번씩 하곤 한다. 이번에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검단산으로 등산을 하고 왔다. 검단산 등산 후기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등산 경로 하남에 있는 검단산을 등반하였다. 기왕에 등산을 하는 김에 100대 명산을 하자는 생각으로 수도권에 있는 산 중 접근성 좋은 검단산을 택하였다. 지하철 5호선으로 하남검단산역에 갈 수 있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 검단산 입구까지 갈 수 있다. 지하철역을 나오면 사람이 없고 건물도 크게 많지 않은 조용하고 한적한동네가 나온다. 조금 늦게 방문하여 이미 하산하는 사람도 찾을 수 있었다. 조금 걸어가다 보면 검단산 방향 이정표를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검단산은 657m로 하남시 .. 2024. 9. 27. [등산 후기] 100대 명산 관악산 등산 후기.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경치명산 관악산 등반을 해보았다. 관악산은 전국 100대 명산 안에 꼽히는 산으로 서울이라는 위치까지 합쳐져 굉장히 인기있는 산이다. 가보지 않아도 모든 사람들이 이름을 알 정도로 익숙한 산이겠다. 관악산(冠岳山)은 그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간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했다. 관악산은 서울시와 관천 등 다른 시들에 걸쳐서 있는데 출발지는 사당역으로 하였다. 사당역에서 4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다보면 관악산 입구가 나오는데, 이 지점이 서울권 사람들이 자주 찾는 위치지 않을까 싶었다. 따로 조사해보고 가지는 않았다. 사당역에서 출발하게 되면 상당히 가파르게 경사진 곳을 올라가게 된다. 순식간에 위와 같은 높이까지 닿아 서울이 한 눈에.. 2023. 3. 11. [음식 리뷰] 청계산 등산, 그리고 자연스럽게 들어가 먹은 소담채 후기 바야흐로 5월은 등산하기 아주 적절한 계절.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아 반팔 긴팔 뭐든 입고 산행할 수 있다. 인근에 있는 청계산을 등산했다. 청계산 입구역에서 출발하여 원터골 - 매봉 - 원터골 로 제 자리로 돌아오는 코스다. 몇 년만에 등산이라는 걸 해보는 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했던 산행은 5년 전쯤 단체 등산 정도인가. 거슬러 올라가면 대전 인근의 대둔산, 높디 높은 지리산, 설악산 등의 경험이 생각난다. 10시에 모여 출발했는데, 청계산 입구역부터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반경 10키로 미터 내외 주민들이 다들 이 산으로 모이는가 싶더라. 등산 스토리는 별 거 없고.. 꾸역꾸역 올라가서 정상에서 사진 한 번 찍고 하는 정도.. 청계산 입구역 10시 출발, 1시 30분 하산이었으니 합쳐서 4시간 좀.. 2022. 5. 30.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