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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여행3

[북유럽 여행] 12일차(2) #베이징 경유 - 베이징 북경오리 베이징 북경오리베이징에서 마지막 할 일로 선택한 건 북경오리를 먹는 것이었다. 너무 짧은 시간만을 보낼 수 있었기에 딱 하나만 해보는 계획이었는데 애매하게 시간에 쫓기며 돌아다니느니 맛있는 음식이나 먹자하는 생각으로 북경오리집을 찾았다. 베이징에서 먹은 북경오리 후기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2일차 - 베이징 북경오리   24시간 경유 비자를 받고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중국 베이징 공항 정말 무지막지하게 크다.짐 맡기는 곳을 찾는 것도 힘들어서 고생했는데 결제도 안되는 곳도 많고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혹시 모르니 환전을 좀 넉넉히 해두고 오는 게 좋을 듯 하다.    한자와 영어의 조합은 굉장히 눈아프다. 다른 나라 사람이 한글과 영어를 보아도 그럴까 싶긴 하다.    하나하나 행동들이 조심스럽.. 2025. 1. 1.
[북유럽 여행] 12일차(1) #베이징 경유 - 베이징 24시간 경유 베이징 24시간 경유 비자집으로 돌아가기 전 베이징에서 마지막 여행을 해보았다. 중국 여행을 해본 경험이 없어 북유럽도 그렇지만 중국 여행 또한 설레며 계획을 세웠다. 잠깐 머물기 위해 베이징 24시간 경유 비자 받은 후기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2일차 - 베이징 24시간 비자   베이징에 입국했다. 한자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질어질하다. 영어로 물어보아도 대답을 잘 해주지 않는다.    24시간 비자를 받기 위하여 찾아보던 중 아시아나 항공을 타기 위해 환승하는 사람들을 위해 직원분이 몇몇 항공편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어 따라갔다.24시간 비자를 받는 조건이 꽤나 까다로웠는지 우리 앞의 한국인들은 못받는 등 문제가 있어보였다.    비자를 받을 수 있는지 등이 뭔가 까다로운가 1시간 가까이 시간이.. 2024. 12. 29.
[북유럽 여행] 11일차(2)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집으로 돌아가기 전, 베이징을 경유하여 마지막 여행을 하는 계획을 세웠다. 암스테르담 베이징 이동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11일차 -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다. 베이징으로 가기 위한 비행기를 타기 위함이다.    유럽공항들은 익숙하다. 무리없이 환승한다.     깔끔한 공항 내부이다. 공항을 간 것만으로도 네덜란드를 방문한 적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한국 여권의 위엄    환승 시간이 좀 되어 면세점도 적당히 구경해주었다.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이기 때문에 당연하겠지만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았다. 초반 탑승했을 때 비행기가 제법 시끄러워 염려했는데 다행히 탑승 후에는 조용한 분위기였다.    탑승한 비행기는 KLM 항공으로.. 2024.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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