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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4시간 경유 비자
집으로 돌아가기 전 베이징에서 마지막 여행을 해보았다. 중국 여행을 해본 경험이 없어 북유럽도 그렇지만 중국 여행 또한 설레며 계획을 세웠다. 잠깐 머물기 위해 베이징 24시간 경유 비자 받은 후기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2일차 - 베이징 24시간 비자
베이징에 입국했다. 한자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질어질하다. 영어로 물어보아도 대답을 잘 해주지 않는다.
24시간 비자를 받기 위하여 찾아보던 중 아시아나 항공을 타기 위해 환승하는 사람들을 위해 직원분이 몇몇 항공편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어 따라갔다.
24시간 비자를 받는 조건이 꽤나 까다로웠는지 우리 앞의 한국인들은 못받는 등 문제가 있어보였다.
비자를 받을 수 있는지 등이 뭔가 까다로운가 1시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됐다. 서류를 작성하고 뭔가 검사가 끝나면 여권에 24시간 비자를 붙여준다. Temporary Entry Permit, 24-hour Visa-free Transit이라고 적혀 있다.
다른 나라같으면 그냥 직원처럼 느껴지는데 중국에선 공항 직원들이 다 경찰이고 공안같아서 무서움이 있다. 만약 비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공항에만 8시간을 있어야 했는데 끔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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