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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
집으로 돌아가기 전, 베이징을 경유하여 마지막 여행을 하는 계획을 세웠다. 암스테르담 베이징 이동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11일차 - 암스테르담 - 베이징 이동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다. 베이징으로 가기 위한 비행기를 타기 위함이다.
유럽공항들은 익숙하다. 무리없이 환승한다.
깔끔한 공항 내부이다. 공항을 간 것만으로도 네덜란드를 방문한 적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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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권의 위엄
환승 시간이 좀 되어 면세점도 적당히 구경해주었다.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이기 때문에 당연하겠지만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았다. 초반 탑승했을 때 비행기가 제법 시끄러워 염려했는데 다행히 탑승 후에는 조용한 분위기였다.
탑승한 비행기는 KLM 항공으로 네덜란드항공이다. 에어프랑스랑 거의 유사하다.
좌석 간격은 괜찮았으나 긴 시간동안 이동하는 게 불편해서 뒤에 오랫동안 일어서있곤 했다.
기내식이다. 맛은 딱히 기억에 남지 않는 게 평범했던 듯 하다. 지금 다시 보니 좀 부실한 거 같기도 하다.
도착하는 중이다.
도착 전에 아침일까, 한 번 더 기내식이 나왔다.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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