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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북유럽 여행] 10일차(5) #코펜하겐 - 공유 자전거 동키타고 돌아다니기

by djingo 2024.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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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자전거 동키


덴마크 코펜하겐은 자전거의 도시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닌다. 여행객들은 공유자전거인 동키를 타고 그 기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유 자전거 동키타고 돌아다닌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10일차 - 공유 자전거 동키

 

 

 

코펜하겐 곳곳에서는 주황색 공유 자전거를 찾아볼 수 있다. 자전거 자체를 워낙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어서 자전거로 돌아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플을 설치하고 따라하면 대여는 크게 어렵지 않아 바로 실행에 옮겼다. 여행 마지막날처럼 작성하였지만 사실 코펜하겐에 도착한 당일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긴 하다.

자전거는 꽤나 상태가 준수하고 탑승감도 괜찮고 편하다.

 

 

 

 

도심 인근만 가볍게 돌아다녀보았다. 인어공주 동상을 먼저 본다. 큰 의미는 없다.

 

 

 

 

인어공주 동상 설명이 적혀있다. 아쉽게 한국어는 없다.

 

 

 

 

분수도 보이길래 한 번 찍어줘보았다. 

 

 

 

 

게피온 분수로 북유럽 전설에 등장하는 여신인 게피온이 황소로 변신한 자신의 네 아들과 함께 쟁기질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고 한다.

 

 

 

 

타워같은 것도 찍어본다. 라운드 타워(Rundetaarn)로 1642년 크리스티안 4세에 의해 천문대 목적으로 세워졌던 탑이다.

 

 

 

 

강이 어디에나 있어서 길 찾기는 용이하다. 뭔가 길을 잃었다 치면 우선 강부터 찾아 죽 따라가면 된다.

 

 

 

 

자전거를 타고 움직인 지라 뭔 지 모르고 휙휙 지나가긴 했다. 도서관이다. 나름 보트 투어에서 봤던 건물들을 직접 다시 한 번 본다는 정도의 재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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