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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북유럽 여행] 1일차(3)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 경유

by djingo 2024.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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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샤를드골 공항 경유


인천 출국 후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 경유를 하고 헬싱키로 향한다. 직행을 탔으면 최고였겠지만 꽤나 심한 가격 차이 때문에 프랑스 경유를 선택했다. 샤를드골 공항 경유날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

 

 

 

에어프랑스를 타고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하였다. 헬싱키 경유를 위하여 환승을 위하여 환승 게이트를 찾는다. 오랜만에 외국에 떨어지니 상당히 긴장도 되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환승 게이트를 찾는 건 어렵지 않다. 사실상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 티켓에 적힌 게이트를 잘 찾아서 가면 된다. 수하물은  최종 목적지로 직접 가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이 몸 환승만 잘하면 된다.

 

 

 

 

환승 시에도 이런 저런 검사들을 간단하게 하는데, 다행히 한국 여권은 거의 프리패스 수준으로 쉽다. 외국에 나가면 한국여권이 얼마나 대우를 잘 받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든든하다. 동아시아 구석에 위치하고 있어 딱히 적이 없어 많은 나라들과 외교적으로 원만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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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드골 환승 게이트를 지나고 F 구역으로 들어왔는데 면세점이 많지 않아 딱히 구경할 건 없었다. 호기심에 위스키 가격이나 한 번 구경해본다. 

 

몽키숄더 34유로, 글렌모렌지 38유로, 발베니 15년 116유로, 글렌피딕 15년 78유로 정도한다. 면세점이지만 한국이랑 비교해도 크게 저렴하지 않다.

 

 

 

 

F 게이트 구역은 좀 심심하다. 딱히 볼 거리는 없는데 비행기는 많이 뜨는지 사람은 어마무시하게 많다.

 

 

 

 

의자가 부족할 정도로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기다리는 곳이라 정신사납다. 이럴 때 다운받아놓은 드라마를 하나씩 봐야하겠다.

 

 

 

 

좀 빽빽한 닭장우리같은 느낌에 인천이 살짝 그리워지는 그런 감정이 든다.

 

 

 

 

다음 헬싱키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이 역시 에어프랑스 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갔다.

 

 

 

 

비행기에서 본 노을빛이 예쁘다. 시간이 무려 오후 10시인데도 아직 해가 지지 않았다. 북유럽에 온 게 체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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