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11 [북유럽 여행] 5일차(2) #스톡홀름 - 에티오피아 항공 에티오피아 항공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노르웨이 오슬로로 이동하기 위하여 에티오피아 항공을 예매하여 탑승하였다. 이름부터 낯설고 의심스럽지만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큰 고민없이 예매하고 탑승하였다. 에티오피아 항공 후기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5일차 - 에티오피아 항공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노르웨이 오슬로로 이동을 위해 에티오피아 항공을 예매하고 탑승하여 보았다. 국내에서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 중에도 있던데, 자국 에티오피아와 연관이 없어도 세계 곳곳에서 운항 중인 신기한 항공사이다. 간단하게 요깃거리를 하고 게이트 앞에서 대기를 했다.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오지 않았는데 별다른 연착 방송도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럴 땐 혹시 언어를 잘못 이해하여 다른 게이트로 왔나 의심스러운데 다행히.. 2024. 6. 20. [북유럽 여행] 5일차(1) #스톡홀름 - 알란다 공항 알란다 공항여행 5일차 스톡홀름에서 노르웨이로 이동하기 위하여 알란다 공항에 갔다. 아침 일찍 움직인 스톡홀름 알란다 공항 방문 기록 간단하게 남겨 본다. 여행 5일차 - 알란다 공항 스톡홀름 시내에서 공항 이동하는 교통 방법으로 택한 건 공항 버스이다. 알란다(Arlanda) 공항으로 가기 위하여 공항 버스를 예약해두었다. 방문 당시 임시 트랙이 적혀 있는 걸 발견하여 사진 찍어두었다. 새벽부터 나가기 때문에 전날 정확히 어딘지 찾아놓고 여행을 다녔다. 공항 버스를 탈 수 있는 버스 터미널로 왔다. 새벽부터 빠르게 움직였다. 해가 길기 때문에 문제될 게 전혀 없는 게 웃긴다. 위치를 찾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내부에는 티켓 발권기가 있어서 현장 발권도 가능한 모양이다. VY flygbussa.. 2024. 5. 9. [북유럽 여행] 4일차(8) #스톡홀름 - 시청사 스톡홀름 시청사여행 4일차 스톡홀름 시청을 찾아갔다. 북유럽은 해가 오래 늦게까지 돌아다닐 수 있었다. 겸사겸사 시청에도 방문하여 보았다. 스톡홀름 시청 방문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4일차 - 시청 스톡홀름 시청사에 방문하였다. 100년이 넘은 건물로 노벨상 기념 만찬이 열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노벨 평화상은 오슬로, 나머지 상은 이 곳에서 시상된다 한다. 이 후 만찬이 열릴만큼 의미있는 장소이다. 일찍 오면 가이드 투어 등으로 내부를 둘러볼 수 있지만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외관만 간단하게 보고 넘어갔다. 오래되었지만 깔끔하게 보존되고 있는 외관. 스톡홀름은 마녀배달부 키키의 배경이 되었다고 하는데 시청사도 그 중 하나이다. .. 2024. 5. 8. [북유럽 여행] 4일차(7) #스톡홀름 - 드로트닝홀름 궁전 드로트닝홀름 궁전여행 4일차 스톡홀름 드로트닝홀름 궁전을 찾아갔다. 조금은 떨어진 지역이지만 규모가 있는 궁전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 중 하나이다. 드로트닝홀름 궁전 방문 기록 간단하게 남겨 본다. 여행 4일차 - 드로트닝홀름 궁전 드로트닝홀름(Drottningholm) 궁전에 가기 위하여 움직였다. 북유럽은 해가 길어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고 난 뒤에도 느즈막히 다른 곳도 둘러볼 여유가 된다. 드로트닝홀름 궁전은 근교에 떨어져 있어서 버스타고 이동해야 한다. 일일 교통권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덕분에 버스도 타보는 경험을 하고 좋다. 페리를 타고 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 시간이 늦어서 불가능했다. 드로트닝홀름 의미는 스웨덴어로 '여왕의 작은 섬'을 뜻한다. 드.. 2024. 5. 7. [북유럽 여행] 4일차(6) #스톡홀름 - ABBA 박물관 ABBA 박물관여행 4일차 스톡홀름 ABBA 박물관을 찾아갔다. 여러 박물관들 중 내부를 보기로 한 건 바로 ABBA 박물관이다. 스톡홀름 ABBA 박물관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4일차 - ABBA 박물관 ABBA 박물관에 방문하였다. 다른 박물관들 대신 ABBA 박물관만 방문하기로 결정하였다. 박물관들이 입장료가 제법 비싼데, 그 중에서도 ABBA 박물관은 비싼 축에 속하는 듯 하다. 아바 박물관 역시 다른 박물관 못지 않게 인기가 많다. 시간대별로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대를 예약해두고 방문해야 한다. 이를 몰라서 갔다가 이후 시간대 예약을 하고 다른 곳을 둘러보다가 다시 방문하였다. 여행을 떠나기 전 계획 단계에서 ABBA의 노래들을 듣.. 2024. 5. 6. [북유럽 여행] 4일차(5) #스톡홀름 - 박물관 스톡홀름 박물관여행 4일차 스톡홀름 박물관 인근 지역을 돌아다녀 보았다. 박물관들이 모여 있는 지역들이 있는데 모든 박물관을 갈 수는 없어서 대부분 외관만 구경하였다. 스톡홀름 박물관 지역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4일차 - 박물관 스톡홀름 박물관은 유르고덴 지구에 몰려있다. 이 곳으로 움직이기 위하여 페리를 타고 이동하였다. 이동하는 길에는 놀이공원이 운영 중에 있다. 약 30개 정도의 놀이기구가 있고 이 곳은 바로 물가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나름의 유니크한 매력이 있을 듯 하다. 유르고덴 지구에 오니 바로 박물관들이 보인다. 스웨덴에 오면 이 유르고덴 지구에 있는 박물관이 하나의 코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라 박물관마다 사람들도 많았다.. 2024. 5. 5. [북유럽 여행] 4일차(4) #스톡홀름 - 감라스탄 구시가지 감라스탄 구시가지여행 4일차 스톡홀름 감라스탄 구시가지를 돌아다녀 보았다. 스톡홀름 여행 테마 중에 제법 인기 있는 구시가지 방문이다. 감라스탄 구시가지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4일차 - 감라스탄 구시가지 감라스탄(Gamla Stan)에 방문하였다. 스톡홀름의 구 시가지로 감라스탄 뜻 역시 "옛 도시"이다. 무려 13세기부터 형성되어 중세 시대 건설된 도로와 거리, 건축물들로 이루어져 있다.굉장히 많은 투어와 관광객들로 붐비는 장소이다. 바로 옆에는 노벨상 박물관부터 시작하여 스웨덴의 위상이 느껴지는 듯 하다. 감라스탄 바닥은 평범한 인도 바닥이 아니라 울퉁불퉁하게 되어 있다. 걸어다니는 것 자체만으로 중세 시대를 구경한다는 느낌으로 박.. 2024. 5. 4. [북유럽 여행] 4일차(3) #스톡홀름 - 왕궁, 근위병 교대식 스톡홀름 근위병 교대식여행 4일차 스톡홀름 왕궁을 찾아갔다. 근위병 교대식 시간에 맞춰서 구경을 할 기회가 있었다. 스톡홀름 왕궁과 근위병 교대식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4일차 - 왕궁, 근위병 교대식 스톡홀름 근위병 교대식 시간에 맞추어 왕궁을 방문하였다. 시간을 거의 딱 맞춰서 가니 이미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는데 오히려 입장하는 걸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듯 하다. 스웨덴 국기는 노란색과 파란색을 하고 있어 스웨덴 하면 이 색깔들이 떠오르는데 근위병들은 파란색 복장을 하고 있다. 복장을 갖추고 발을 맞춰 가며 행진을 하는 근위병들이다. 현재는 드로트닝홀름 궁전에 거주하지만 왕과 왕비가 이전에는 이 곳에 거주하였다. 감라스탄에 위치하고 있고 현재는 국빈을 맞거나 업무 장.. 2024. 5. 3. [북유럽 여행] 4일차(2) # 스톡홀름 - 시내 구경, 리다르홀멘 교회 스톡홀름 - 시내 구경, 리다르홀멘 교회여행 4일차, 스톡홀름에 도착하여 가볍게 돌아다녀 보았다. 외국에 나가면 걷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듯 하다. 도착 후 리다르홀멘 교회까지 스톡홀름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3일차 - 시내 구경 크루즈를 타고 헬싱키에서 출발하여 스톡홀름에 도착하였다. 숙소로 이동하기 위하여 찾은 첫 번째 지하철역이다. SLUSSEN역에서 지하철을 처음 타고 이동하였다. 스웨덴 지하철 인상은 좋지 않다. 헬싱키보다 전반적으로 더럽다. 변두리 지하철역이라 그런지 지하철역이 잘 관리되고 있지는 않은 듯한 인상을 받았다. 지하철역을 타고 이동한 곳은 스톡홀름 중앙역이다. 대부분의 숙소는 다음 이동 장소로 도시의 중앙역으로 잡곤 했다. 오며가며 별 의미없.. 2024. 5. 2. [북유럽 여행] 4일차(0) #스톡홀름 - 스톡홀름 교통권 스톡홀름 교통권스톡홀름 교통권을 구매하여 편하게 이동하였다. 도시가 작아도 편하게 이동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여 교통권을 사서 이동하는 편이다. 스톡홀름 교통권 정보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4일차 - 스톡홀름 교통권 스톡홀름 여행 시 도시 안에서 이동할 때는 스톡홀름 일일 교통권을 구매하여 편하게 이동하였다. 유럽 여행을 할 때 웬만하면 일일 교통권을 사서 돌아다니기로 결정했다. 좁아서 걸어다니면 된다라고 생각해도 안 그래도 엄청 걸어다닐 것이기 때문에 교통권이라도 사서 중간중간 쉬어주는 게 중요하다. 스톡홀름 교통권은 SL(Stockholm Lokaltrafik) 어플을 통하여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하게 되면 티켓 QR이 저 부분에 뜨게 된다. 1일권은 175SEK로 2만원 .. 2024. 4. 30. 이전 1 2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