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23 [음식 리뷰] 맘스터치 화이트갈릭버거 후기. 제일 좋아하는 맘스터치 치킨 버거 메뉴 맘스터치에서 화이트갈릭버거를 포장하여 먹었다. 부드러운 화이트 갈릭소스에 프리미엄 더블햄과 통가슴살 패티까지 담은 묵직한 버거. 닭다리살 패티를 정말 좋아하지만, 화이트갈릭버거만큼은 예외이다. 좀 뻑뻑하면 어떤가? 다른 소스들이 다 잡아주는데. 오히려 닭가슴살 패티가 더 어울리는 버거라고도 볼 수 있다. 생긴 건 상당히 투박하다. 양파, 햄, 치즈, 그리고 옆으로 흘러내리는 마늘향의 화이트 갈릭 소스, 피클, 치즈, 닭가슴살 패티. 맘스터치 스럽게 역시나 세로로 상당한 두께를 자랑한다. 사진 비주얼은 살짝 없어보인다. 햄버거에 흔히 들어가는 양상추, 토마토가 없어서 그런지 야채가 조금 빈약해보일 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화이트갈릭버거의 맛의 밸런스는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치킨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 2022. 10. 31. [음식 리뷰] KFC 징거더블다운맥스 후기 리뷰. 빵 싫어하는 버거 소비자를 위한 특단의 대책 KFC에서 징거더블다운맥스를 포장해와 먹어보았다. KFC 앱에 쿠폰을 주어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몇 개월 째 계속 할인을 하고 있는데 이게 잘 안 나가서 하는 건지.. 잘 나가서 하는 건지. 아마 잘 안 나가니 사람들 맛보라고 하는 거겠지. 처음 징거더블다운맥스를 보았을 때 위 아래의 빵 대신 치킨 비주얼이 이게 정녕 괜찮은 건가? 싶은 생각이 든다. 사실 좀만 생각해보면 이상할 거 없다. 치킨 먹을 때 치킨만 먹지 않는가? 햄버거라는 편견이 있어서 그렇지 그냥 치킨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에 중간에 조금 재료를 첨가해서 먹는다고 여긴다. 당연히 압도적인 단백질 양을 자랑하고 있다. 칼로리는 754kcal이고 단백질은 무려 58g이다. 한 끼에 먹는 양 치고는 정말 많은 양의 단백질이다. 탄수화.. 2022. 10. 20. [음식 리뷰] KFC 스콜쳐버거 베이직 후기 리뷰. KFC 글로벌 1등 메뉴 신제품 국내 출시. KFC에서 스콜쳐버거를 포장해와 먹어보았다. scorcher : 모든 걸 태워 버릴 듯이 더운 날 해외 KFC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는데 한국에서도 이제 맛볼 수 있다. 통닭다리살 필렛, 스콜쳐 소스, 피클이 들어간 매운 맛 치킨으로 베이직과 플러스 두 가지 타입이 있다. 플러스는 여기에 해쉬브라운과 소스를 조금 더 넣었다고 한다. 가격은 베이식 단품 5600원, 플러스 6500원이다. 세트가격은 각각 7600원, 8500원이다. 감자튀김과 콜라를 껴서 먹는 걸 크게 선호하지는 않아서 어떤 브랜드든 단품으로만 주로 먹는다. 너무 다이어트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버거 두 개 먹는다. 칼로리 정보는 다음과 같다. 베이식 단품 : 627kcal. 플러스 단품 : 791kcal. 포화지방이 잔뜩 들어있는 건.. 2022. 7. 22. 이전 1 2 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