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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리뷰] 블루만복 갑오징어회 리뷰 후기. 쫄깃한 식감 별미 음식 갑오징어회 블루만복에서 갑오징어회를 포장해와 먹었다. 갑오징어회를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려 노력을 했는데 생각보다 식당에서 파는 곳은 흔치 않다. 요즘 해산물, 회, 초밥 등을 파는 블루만복이라는 체인점이 많이 생겼다. 여기서 갑오징어회를 팔고 있었서 포장해왔다. 나무위키에 있는 갑오징어 사진인데 무슨 갑각류처럼 생겼다. 오징어의 한 종류로 갑옷 같은 뼈가 있어 갑옷 갑(甲)자를 따 갑오징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연체동물 중에서 십완상목(다리 열 개) 갑오징어목에 속하는 종류들을 가리킨다. 몸통 안에 석회질의 길고 납작한 뼈가 있어 뼈가 전혀 없는 문어나 작은 뼈가 있는 일반 오징어류와 구분된다. 갑오징어가 끌린 이유는 순전히 먹어보고 싶어서이다.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갑오징어회라는 걸 쫄깃쫄깃 쭈왑쭈왑 하면.. 2022. 7. 13.
[칼로바이] 마시는 라이프 프로틴 아몬드맛 구매 후기 . 믿음 가는 모델 김종국 칼로바이 음료 리뷰 칼로바이라는 브랜드에서 마시는 라이프 프로틴 제품을 구매하여 먹어보았다. 대 헬스 시대를 맞이하여 김종국의 멋진 몸이 부각되며, 아마 엄청나게 많은 업체에 김종국에게 광고 모델 제의를 했을 거 거 같다. 그 중 선택한 게 바로 칼로바이.. 이 브랜드의 제품이 상당히 궁금해졌다. 모든 건강보조식품 및 단백질 제품들이 그렇듯 정가를 높게 책정해놨는지 엄청난 세일을 진행하길래 한 번 사보았다. 생긴 건 두유인데 라이프 프로틴이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매일두유 고단백 제품도 있는데 아마 그런 류가 아닐런지? 일단 단백질 음료인 만큼 10g이라는 마시는 용액 양 대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을 품고 있고, 1성분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는 걸 볼 수 있다. 12종이라고 한다. .. 2022. 7. 12.
[음식 리뷰] 송계옥 판교점 리뷰 후기. 신선 닭고기 특수부위 구이 맛집 송계옥 판교점에 방문했다. 닭고기를 줄서서 먹는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한 번쯤은 유명한 곳이니 먹어볼만 하다고 생각하니 아예 오픈 시간 맞춰서 가서 바로 먹자 했다. 2시 50분에 갔는데 앞에 2~3팀 정도 보였다. 그래서 그냥 무난히 먹을 수 있겠거니 했는데 3시쯤에 주변을 둘러보다가 앞에 테이블링 기기가 있는 걸 보니 앞에 대기가 12팀이더라.. 아... 이 멍청이. 원래 테이블링 예약이 되는데 오픈 전엔 원격 줄서기 테이블링은 안되고 입구 앞에 있는 기계를 통한 대기가 가능하다. 이걸 모르고 가서 그냥 줄 서 있다가 순서가 밀려서 40분을 기다렸다. 테이블마다 붙는 고기 구워주시는 서버 인력이 부족한 지, 테이블이 12개는 족히 넘어보이는데, 상당히 오래 기다렸다. 그래도 기다린만.. 2022. 7. 11.
[제품 리뷰] 와와푸드 와와 간편춘천닭갈비 리뷰 후기. 와와푸드 국내산 냉장닭고기 어깨살 신선한 닭갈비 리뷰 와와푸드라는 브랜드에서 닭갈비를 주문하였다. 티몬에서 주문하였고, 원조 500g 2개와 매운맛 1kg 1개 해서 20,700원 결제하였다.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다. 매운맛과 일반맛 모두 먹어본 후기를 적어본다. 냉동 시켜놨다가 이번에 매운맛 1kg을 해먹어보았다. 맵찔주의 핵 매운맛이라고 적혀있다. 무섭다. 제조일로부터 6일은 냉장보관이 가능한 모양인데, 언제 먹을 지 몰라서 냉동실에 다 넣어놓았었다. 양념 제품을 1kg이라고 하면 사실상 양념이 많이 들어있고 고기는 적게 들어있어서 무게가 뻥튀기 되는 게 아니냐 생각했는데 웬 걸? 고기가 상당히 꽉 차 있다. 양이 상당하다. 두 끼에 나눠 먹으려고 한 번에 다 때려박았는데 두 끼 양으로 딱 적절할 것 같이 보인다. 좋다. 너무 쎈 불에 하다보니 닭기름.. 2022. 7. 10.
[제품 리뷰] 힙합퍼 어플 제멋 반바지 2종 구매 후기 리뷰. 여름 반바지 가성비 온라인 쇼핑 코스모 밴딩 숏팬츠 JSMP2332 제멋이라는 브랜드에서 반바지를 구매했다. 여름에 편하게 입을 바지가 없다. 힙합퍼에서 제멋이란 브랜드 두 벌 저렴하게 팔길래 구매했다. 예전에 어떤 유튜브 보다가 추천했던 브랜드였던 것 같긴 하다. (주)에프엠제이인터내셔날 브랜드로 자체 온라인 샵도 있는 나름 규모도 있고 팬층도 있는 브랜드인 것 같다. '하나를 사도 제대로' 라는 모토로 시작한 제멋은 잠시 지나치는 유행이 아닌 오랫동안 사랑받을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원단선택부터 제품에 사용되는 부자재까지 신중히 선택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마음에 드는 옷을 만들고자 항상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색깔별로 여러종류가 있는 옷이라 막 샀다. 너무 튀는 색깔은 아니고 그레이랑 네이비를 구매를 강행했다. 코스모 밴딩 숏팬츠 1+1 패키지. 나일론 원단으로.. 2022. 7. 9.
[서비스 리뷰] 페이센스 OTT 동영상 서비스 일일권. 하루 집콕용 서비스. 페이센스 서비스를 이용하여보았다. OTT 서비스를 하루만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회사가 생겼다. 바로 페이센스란 곳이다. 현재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 디즈니플러스, 라프텔이라는 곳을 서비스하고 4~600원으로 비용을 지불하면 24시간을 쓸 수 있는 구조이다. OTT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런 걸 한다니 가능할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 걸 보다. 보통 1개 아이디당 4개~6개의 계정이 주어질 텐데, 500원 기준 4계정 30일을 풀로 돌릴 수 있다면 아이디당 6만원 정도의 매출을 얻을 수 있느 수익 구조니. 음.. 리틀 드러머 걸을 시청하고 싶어서 왓챠를 사용해보았다. 카.. 2022. 7. 8.
[영화 후기]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관람 후기 리뷰. 토르4 무려 4번째 토르 시리즈는 과연.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 2022)를 보고 왔다. 보통 영화 후기 작성할 때 영화 보기 전의 마음가짐과 영화 정보에 대해 좀 언급을 한다. 근데 이번 토르는 거두절미하고 후기나 적겠다. 돈 내고 극장에서 보기엔 아까운 영화 정도이다. 누가 보여주면 본다 정도. 토르 딱지가 붙어있으니 이 정도지, 만약 그 시리즈에 대한 애착마저 떼고 봤다고 생각하니 아찔한 느낌이 든다.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서 대체 난 무엇을 기대하고 극장에 찾아갔을까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을 해봤다. 기대한 게 없었다. 그나마 조금 생각해보면 3번째 시리즈인 토르: 라그나로크가 정말 재밌게 잘 만들었기 때문에 그에 준하는 재미 정도? 이번 편의 장점? 없다. 그냥 인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영화의 문제.. 2022. 7. 7.
[영화 후기] 영화 여행자 리뷰 간단 후기. 버려진 아이들의 쓸쓸한 인생 여행 영화 여행자(A Brand New Life, 2009)를 보았다. 감독 : 우니 르콩트 출연 : 김새론, 박도연, 고아성 시간 : 92분 이동진 평론가의 평이 상당히 인상깊어서 보았다. 눈물이 나지는 않았다. 병원에 가봐야겠다. 진희(김새론)는 아버지로부터 고아원에 버려진 이후 부정 -> 체념 -> 적응 -> 새시작의 과정을 보여주는 가슴 아프면서도 희망적인 새 시작 삶을 응원하게 되는 영화이다. 잠깐 나오는 아버지가 설경구라니 아버지의 존재감을 상당히 크게 하기 위하여 유명한 배우를 삼았나보다.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과 닮은 아이를 캐스팅하기 위해 노력했을 것 같다. 우니 르콩트는 어릴적 9살에 프랑스로 입양된 대한민국 출생 감독으로, 이 영화는 자전적 이야기라고 한다. 영화가 더 몰입되고 대단한 이유.. 2022. 7. 6.
[영화 후기] 영화 글렌게리 글렌 로스 영화 리뷰 간단 후기. 연극같은 영화, 연기력 정면 승부. 영화 글렌게리 글렌 로스(Glengarry Glen Ross, 1992)를 보았다. 감독 : 제임스 폴리 출연 : 알 파치노, 잭 레먼, 엘릭 볼드윈, 케빈 스페이시 시간 : 100분 서비스 : 왓챠플레이 샐러리맨, 영업사원의 비애를 소재로 한 연극스러운 영화이다. 글렌게리 글렌로스는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회사명이다. 관리자 존(케빈 스페이시), 그리고 괴롭히기 위해 초반에 폭풍처럼 욕하고 사라지는 블레이크(알렉 볼드윈), 그리고 영업 사원 르빈(잭 레먼)과 로마(알 파치노) 등이 나온다. 일단 관리자와 더 윗선인 본사에서 괴롭히기 위해 출동한 두 명의 나이를 상대적으로 어리게, 말단 영업사원들의 나이를 상당히 고령으로 해놓았다. 영화는 시작부터 영업사원이 당하는 직장에서의 슬픔과 남자로써 받는 인생의 .. 2022. 7. 5.
[드라마 후기] 영국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 리뷰 간단 후기. 한국 영화 감독 박찬욱의 영국 드라마는 과연. 헤어질 결심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 박찬욱 감독의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Little Drummer Girl. 2018)을 감상하였다. 현재 왓챠플레이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시작할 때 보니 제작/배급이 왓챠플레이이다. 총 6부작이다. 직역하면 북 치는 소녀로, 원작소설이 존재한다. 옛날 전쟁터에 나서는 북 치는 소년들이 존재했다. 전쟁터에서 꼭두각시, 총알받이 역할을 하는 이들을 비유한 표현인가보다. 소년을 소녀로 바꾼 게 이 소설 원작의 제목이다. 1984년에 나온 영화로도 존재한다. 감독 : 박찬욱 출연 : 마이클 섀넌,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플로렌스 퓨 회차 : 6부작 서비스 : 왓챠플레이 스토리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사이의 분쟁을 주요 소재로 하여 이스라엘 정보국이 펼치는 스파이 이야기이다. .. 2022.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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