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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43

[북유럽 여행] 4일차(0) #스톡홀름 - 스톡홀름 교통권 스톡홀름 교통권스톡홀름 교통권을 구매하여 편하게 이동하였다. 도시가 작아도 편하게 이동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여 교통권을 사서 이동하는 편이다. 스톡홀름 교통권 정보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4일차 - 스톡홀름 교통권   스톡홀름 여행 시 도시 안에서 이동할 때는 스톡홀름 일일 교통권을 구매하여 편하게 이동하였다.  유럽 여행을 할 때 웬만하면 일일 교통권을 사서 돌아다니기로 결정했다. 좁아서 걸어다니면 된다라고 생각해도 안 그래도 엄청 걸어다닐 것이기 때문에 교통권이라도 사서 중간중간 쉬어주는 게 중요하다.      스톡홀름 교통권은 SL(Stockholm Lokaltrafik) 어플을 통하여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하게 되면 티켓 QR이 저 부분에 뜨게 된다.    1일권은 175SEK로 2만원 .. 2024. 4. 30.
[북유럽 여행] 3일차(6) #헬싱키 스톡홀름 이동 - 바이킹라인 크루즈 뷔페 바이킹라인 크루즈 뷔페여행 3일차, 바이킹라인 크루즈를 타고 헬싱키에서 스톡홀름으로 이동하였다. 이동 중에 먹은 크루즈 내 뷔페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3일차 - 바이킹라인 크루즈 뷔페 석식 뷔페   저녁 시간이 되어 뷔페를 먹으러 왔다 뷔페 자리는 시간과 자리가 모두 지정되어 있어서 시간 맞춰 가면 된다. 자리가 꽉꽉 차기 때문에 음식도 줄을 서서 받아야 한다.    창가에서 풍경을 바라보고 먹을 수 있는데 햇빛때문에 안쪽이 더 나은 선택지인 듯 하다. 옆에 앉은 현지인 분들과도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핀란드와 스웨덴 사람들도 이 크루즈를 타고 이동을 제법 하는 모양이다.    뷔페 음식 종류는 크게 생선과 육류인데, 생선류는 대부분 먹기 힘든 느낌이다. 절인 음식들이 많아서 이게 바로.. 2024. 4. 29.
[북유럽 여행] 3일차(5) # 헬싱키 스톡홀름 이동 - 바이킹라인 크루즈 바이킹라인 크루즈여행 3일차, 바이킹라인 크루즈를 타고 헬싱키에서 스톡홀름으로 이동하였다. 북유럽 여행으로 이동할 때는 보통 크루즈를 한 번씩 타길래 자유 여행이지만 크루즈를 선택해보았다. 바이킹라인 크루즈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3일차 - 바이킹라인 크루즈   핀란드 헬싱키에서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크루즈를 예약했다. 바이킹라인 크루즈(Viking Line)를 타러 항구로 이동하였다. 많이들 타는 실야라인 대신 바이킹 라인을 택한 이유는 가격 때문이었다.    크루즈를 타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 제법 설렜다. 유람선이나 작은 페리, 수상보트 정도는 타보았는데 긴 거리를 이동하는 크루즈를 타는 일은 흔한 일은 아니다. 크루즈 터미널이란 곳도 처음 왔는데 버스 터미널처럼 평범하다. .. 2024. 4. 28.
[북유럽 여행] 3일차(4) #헬싱키 여행 -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디(Oodi)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디(Oodi)여행 3일차,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디(Oodi)를 방문해보았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전 시간이 남아서 쉴 공간을 물색하던 중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는 중앙 도서관이 있어서 구경할 겸 쉬러 갔다.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디(Oodi)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3일차 -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디(Oodi)   헬싱키 중앙도서관 오디(Ood)에 방문하였다. 헬싱키에서 제일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이다. 도서관이라는 시설 용도 외에도 잠깐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모양이다. 제일 멋진 정문 쪽 사진을 정작 못 찍어 그나마 측면 사진이다.    헬싱키 중앙역과도 가까워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다. 사실 헬싱키 대부분의 공간들이 마음만 먹으면 걸어갈 수 있긴 하겠다.도.. 2024. 4. 27.
[북유럽 여행] 3일차(3) #헬싱키 여행 - 하카니에미 마켓 하카니에미 마켓여행 3일차, 하카니에미 마켓을 가보았다. 재래시장 컨셉의 마켓으로 시간이 남아서 지하철을 타고 방문하여 보았다. 하카니에미 마켓 기록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여행 3일차 - 하카니에미 마켓   헬싱키 여행 3일차이다. 시벨리우스 광장에서 하카니에미 마켓으로 가기 위해 움직였다. 억지로 지하철을 타보았다. 교통 패스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교통 수단을 타보기 위함이다.헬싱키 지하철은 꽤나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 내부는 사람이 많이 없고 한산한 수준이다.    하카니에미 시장은 야채, 과일 중심의 야외 마켓, 그리고 육류와 잡화 중심의 실내 마켓이 열리는 곳이라고 한다. 건물 앞에 위치하고 있는 재래시장 느낌의 마켓이 있었는데 이 곳까지 .. 2024. 4. 21.
[북유럽 여행] 3일차(2) #헬싱키 여행 - 시벨리우스 공원 시벨리우스 공원북유럽 여행 3일차, 시벨리우스 공원을 방문하였다. 볼거리가 상당히 적은 핀란드라서 크게 흥미가 없는 곳도 다 방문하게 된 듯 하다. 헬싱키 시벨리우스 공원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3일차 - 시벨리우스 공원   템펠리아우키오 교회를 보고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목적지는 시벨리우스 공원으로 나름 헬싱키 관광지 중에 유명한 곳인 듯 하다. 교통권을 구매해놔서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했다. 다른 국가의 대중교통을 타는 재미도 나름 있다.    트램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 시에 유럽 국가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의 감성, 깔끔한 건물들을 느낄 수 있다. 교외로 나가면 약간은 음산한 느낌이 들기도 한데, 적어도 관광객들이 많은 지역의  건물들은 이렇게 다 예쁜 .. 2024. 4. 20.
[북유럽 여행] 2일차(5) #헬싱키 여행 - 시내 구경 헬싱키 시내 구경헬싱키 시내 이곳저곳을 돌아보았다. 헬싱키 관광지 자체는 굉장히 좁기 때문에 곳곳을 돌아다녀도 시간이 꽤나 남는 편이다. 헬싱키 시내 구경 기록 간단하게 남겨본다. 여행 2일차 - 시내 구경   숙소 앞 비주얼은 이러하다. 유럽 전반적으로 낮게 건물들이 지어져 있는데 하늘이 뻥 뚫려 있는 듯 하여 속 시원하다.    오며가며 너무 자주 보게된 트램을 타는 장소이다. 유럽 건물들은 낮지만 트램이나 버스 등 다양한 교통 시설이 있어 약간 정신없는 느낌이다.    헬싱키 스톡만 백화점이 보인다. 헬싱키 중심에 위치하여 오며가며 볼 수 밖에 없는 백화점이다. 거대한 백화점이나 입점 브랜드를 보았을 때 국내 백화점들이 얼마나 대단한 지 알 수 있다.  .. 2024. 4. 18.
[북유럽 여행] 2일차(1) #헬싱키 여행 - 성당, 마켓 광장 헬싱키 여행헬싱키에 도착하여 숙박을 하고 여행 본격적인 첫 날, 헬싱키 구경을 했다. 헬싱키는 사실 볼 게 크게 없다는 말이 많기에 기대가 없이 천천히 둘러보았다. 헬싱키 여행 관광지 간단하게 기록 남겨본다. 헬싱키 대성당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행 둘째날 처음 방문한 건 헬싱키 대성당이다.  관광지에 볼거리 랜드마크들이 제법 많은 서유럽과 남유럽과 달리 북유럽은 그런 게 딱히 없는 듯 하다. 그 와중에 하나 인상을 줄만한 게 헬싱키 대성당이다. 물론 그 마저도 크게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헬싱키 대성당은 1852년 지어진 네오클래식 양식의 건물, 대성당 앞에는 원로원 광장이라고 부르는 공간이 있어 만남의 장소, 축제하는 장소이다. .    근처.. 2024. 4. 14.
[북유럽 여행] 1일차(5) #헬싱키 공항도착. 헬싱키 시내 이동 헬싱키 도착 및 이동 헬싱키 도착 후 숙소로 이동을 한다. 이동 시간도 너무 길면 피곤한 법, 오랜 비행 끝 이제 처음으로 편하게 쉴 수 있게 되었다. 헬싱키 도착 첫 날 후기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헬싱키 도착 드디어 헬싱키에 도착하였다. 아침 9시에 인천 출발을 하였는데 프랑스 환승을 한 번 하게 된 이유로 현지 시간 11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착륙 전까지만 해도 해가 떠있었는데 드디어 어두워졌다. 북유럽의 긴 낮을 바로 체감할 수 있었다. 비행기에서 내려 수하물을 찾기 위해 나섰다. 밤에 도착하는 비행기라 그런가 공항은 굉장히 한산하고 짐을 찾는 사람도 많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핀란드에 왔다는 사실 자체는 크게 체감이 안되는 상황이다. 수하물을 찾는 순간은 늘 무섭다. 혹시 내 짐이 없으면 어떡하.. 2024. 4. 12.
[북유럽 여행] 1일차(4) #헬싱키 교통권 정보. 대중교통 HSL 어플 헬싱키 교통권 HSL 헬싱키 교통권을 구매하여 보았다. 여행을 위해 도시 간 도시 이동 외에도 도시 내 이동을 어떻게 할 지 대중교통을 찾아봐야 하는데 헬싱키는 HSL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된다. 헬싱키 교통권 간단하게 작성하여 본다. 헬싱키 교통권 헬싱키에서 관광객들이 주로 가는 중심지는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좁다. 그래도 교통권을 사서 언제든지 편하게 다닐 수 있게 안전 장치를 마련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하여 HSL 어플을 통해 교통권을 구매했다. HSL은 Helsingin Seudun Liikenne라는 핀란드어의 약자로 헬싱키 지역 교통(Helsinki Region Transport)의 약자이다. 공항 헬싱키 시내간 이동을 위해서라도 최소 한 두번의 티켓은 구매해야하기 떄문에 교통권을 사는 게 .. 2024.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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